[제5회 BSA] 김숙, 최우수여자예능인상 "새 집에 벌집 지은 꿀벌 덕분"
백지은 2026. 7. 31.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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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이 최우수 여자예능인상을 받았다.
김숙은 '도라이버 : 더 라이벌'에서 리더십과 탁월한 애드리브로 팀을 이끌며 통쾌한 웃음을 선사, 최우수 여자예능인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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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김숙이 최우수 여자예능인상을 받았다.
31일 오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가 열렸다.
김숙은 '도라이버 : 더 라이벌'에서 리더십과 탁월한 애드리브로 팀을 이끌며 통쾌한 웃음을 선사, 최우수 여자예능인상을 받았다.
김숙은 "'도라이버 : 더 라이벌' 녹화를 직전까지 하고 시상식에 참여했다. 다시 가서 녹화를 해야 한다. 기다리고 있는 멤버들에게 감사하다. 제작진 스태프에게 감사하다. 얼마 전 집을 지었는데 집에 꿀벌들이 와서 벌집을 짓고 갔다. 사람들이 큰 행운이 있을거라 하더라. 큰 상을 받기 위해 꿀벌들이 나한테 왔나보다. 이 상은 팬분들과 나누겠다. 유재석 선배님 신동엽 선배님 길을 잘 닦아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청룡시리즈어워즈는 대한민국 최초의 OTT 콘텐츠 대상 시상식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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