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박지훈→현빈...오늘(31일) '청룡시리즈'에서 웃게 될 주인공은 '과연'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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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후 8시 30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크로마에서는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가 개최된다. 지난해 6월 1일부터 2026년 5월 31일까지 국내외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 드라마와 예능을 대상으로 선정된 작품들이 후보로 노미네이트된 가운데 특히 올해 남우주연상을 향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31일 진행되는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는 김선호, 박지훈, 현빈을 비롯해 넷플릭스 '다 이루어질지니'의 김우빈과 ENA '허수아비'의 박해수가 노미네이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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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김선호는 지난 2021년 방영된 tvN '갯마을 차차차' 이후 약 5년 만에 성공적인 로맨틱 코미디 연기를 소화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작품 이후 김선호는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에 "사실 그렇게 잘 알지는 못하지만 계정 팔로워가 늘어난 것은 확실히 눈에 보인다"고 전했다. 김선호는 이번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특히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첫 회부터 5.8%로 쾌조의 스타트를 보였으며 5회에서 10.8%라는 최고시청률을 기록하는데 성공했다. 이후 약 7%대로 막을 내린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티빙에서 유료 가입 기여도 1위를 기록하며 OTT와 TV 모두에서 흥행을 완성해낸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까지 공개된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메이드 인 코리아'의 현빈 역시 강력한 후보 중 하나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부의 권력에 대한 야망을 지닌 남자와 그를 막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검사, 시대의 소용돌이 속 펼쳐지는 이야기다. 여기서 현빈은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 역을 맡았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2025년 디즈니플러스 한국 오리지널 공개작 가운데 전 세계 최다 시청 1위 뿐만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다 시청 1위에 오르며 이로 인해 오는 9월 시즌2의 공개 역시 앞두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메인 주인공을 맡았던 현빈의 수상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바다.
31일 진행되는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는 김선호, 박지훈, 현빈을 비롯해 넷플릭스 '다 이루어질지니'의 김우빈과 ENA '허수아비'의 박해수가 노미네이트됐다. 강력한 후보들 중 과연 누가 남우주연상을 수상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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