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28기 돌싱 커플 영자·영철, 결혼 6개월 만에 이혼…"혼인신고는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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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돌싱 기수인 28기 영자가 28기 영철과 결혼 6개월 만에 이혼했다.
28기 영자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연예인이나 공인은 아니지만, 개인적인 일에 대해 이렇게 글을 남기는 것이 맞는지 오랫동안 고민했다"라며 "다만 그동안 저를 아껴주시고 걱정해 주신 분들께 현재의 상황을 말씀드리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해 조심스럽게 글을 남긴다"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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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나는 솔로' 돌싱 기수인 28기 영자가 28기 영철과 결혼 6개월 만에 이혼했다.
28기 영자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연예인이나 공인은 아니지만, 개인적인 일에 대해 이렇게 글을 남기는 것이 맞는지 오랫동안 고민했다"라며 "다만 그동안 저를 아껴주시고 걱정해 주신 분들께 현재의 상황을 말씀드리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해 조심스럽게 글을 남긴다"라고 썼다.
이어 "저는 상대방과의 관계를 정리하고 헤어졌다"라며 "혼인신고는 하지 않은 상태였으며, 함께하는 동안에도 생활과 경제적인 부분은 각자 부담해 왔기 때문에 별도로 정리해야 할 재산이나 금전적인 문제는 없다"라고 말했다.
28기 영자는 "아울러 관계 종료에 따른 개인적인 정리와 물품 전달 역시 모두 마친 상태"라며 "헤어짐의 과정과 이유에 대해서는 따로 말씀드리지 않으려고 한다"라고 했다.
아울러 "앞으로는 지난 일보다 현재와 앞으로의 삶에 집중하여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28기 영자는 영철과 함께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방송된 '나는 솔로' 돌싱특집에 출연했다. 두 사람은 최종 커플에 성공한 후 지난 1월 결혼식에 올렸지만, 그 후 6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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