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나솔' 28기 영자, 영철과 이혼 발표 "이유는 밝히지 않을 것"

문준호 기자 2026. 7. 31. 16: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는 SOLO'(나는 솔로) 28기 영자가 끝내 영철과 이혼했다.

이어 "제가 연예인이나 공인은 아니지만, 개인적인 일에 대해 이렇게 글을 남기는 것이 맞는지 오랫동안 고민했다. 다만 그동안 저를 아껴주시고 걱정해주신 분들께 현재의 상황을 말씀드리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해 조심스럽게 글을 남긴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해 '나는 솔로' 돌싱특집 28기를 통해 인연을 맺은 이들 부부는 지난 1월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28기 영자(왼쪽)와 영철. 출처| 28기 영자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28기 영자가 끝내 영철과 이혼했다.

영자는 31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먼저 그는 "최근 저의 상황에 대해 많은 분들께서 걱정 어린 문의와 메시지를 보내주셨다. 한 분 한 분 직접 말씀드리지 못한 점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운을 뗐다.

이어 "제가 연예인이나 공인은 아니지만, 개인적인 일에 대해 이렇게 글을 남기는 것이 맞는지 오랫동안 고민했다. 다만 그동안 저를 아껴주시고 걱정해주신 분들께 현재의 상황을 말씀드리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해 조심스럽게 글을 남긴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저는 상대방과의 관계를 정리하고 헤어졌다. 혼인신고는 하지 않은 상태였으며, 함께하는 동안에도 생활과 경제적인 부분은 각자 부담해왔기 때문에 별도로 정리해야 할 재산이나 금전적인 문제는 없다. 아울러 관계 종료에 따른 개인적인 정리와 물품 전달 역시 모두

마친 상태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헤어짐의 과정과 이유에 대해서는 따로 말씀드리지 않으려고 한다. 앞으로는 지난 일보다 현재와 앞으로의 삶에 집중하며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 항상 응원해주시고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해 '나는 솔로' 돌싱특집 28기를 통해 인연을 맺은 이들 부부는 지난 1월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 출처| 28기 영자 인스타그램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