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나 그란데, 8집 '페탈' 발매…2년 만 정규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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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31일 정규 8집 '페탈'(petal)을 발매했다고 유니버설 뮤직이 밝혔다. 8집은 아리아나 그란데가 2024년 '이터널 선샤인'(eternal sunshine) 이후 2년 만에 내는 정규 앨범이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꽃잎'을 뜻하는 앨범 제목에 대해 "차갑고 단단하며 힘겨운 것의 틈 사이에서 생명력을 품고 자라나는 존재"라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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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 [유니버설뮤직 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31/yonhap/20260731154753930jwot.jpg)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31일 정규 8집 '페탈'(petal)을 발매했다고 유니버설 뮤직이 밝혔다.
8집은 아리아나 그란데가 2024년 '이터널 선샤인'(eternal sunshine) 이후 2년 만에 내는 정규 앨범이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꽃잎'을 뜻하는 앨범 제목에 대해 "차갑고 단단하며 힘겨운 것의 틈 사이에서 생명력을 품고 자라나는 존재"라고 표현했다. 그는 앨범에서 삶의 과정을 꽃이 피어나는 모습에 비유했다.
신보에는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정상에 오른 선공개곡 '헤이트 댓 아이 메이드 유 러브 미'(hate that i made you love me)를 비롯해 '페탈', '키스 미'(kiss me), '스테이'(stay) 등 12곡이 담겼다.
앨범 발매를 기념해 다음 달 1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복합문화공간 해소(HAESO)에서 청음 공간과 포토존 등이 마련된 팝업 스토어가 운영된다.
sunw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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