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떠러지 아닌 성장의 계단” 흰(박혜원), ‘월간다음’서 취준생 사연에 깊은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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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흰(박혜원)이 청춘들을 향한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한 데 이어, 신보 발매와 단독 콘서트로 8월 가요계 장악에 나선다.
무엇보다 흰(박혜원)은 새 EP 발매 직후 곧바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8월 가요계를 자신의 목소리로 채운다.
청춘을 향한 따뜻한 위로와 본업 천재의 면모로 8월 장악을 예고한 흰(박혜원)의 새 EP '여름결'은 오는 8월 13일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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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흰(박혜원)이 청춘들을 향한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한 데 이어, 신보 발매와 단독 콘서트로 8월 가요계 장악에 나선다.
포털사이트 음악 웹 예능 '월간다음'(MONTHLY DAUM) 호스트로 활약 중인 흰(박혜원)은 최근 존박이 게스트로 출연한 방송분에서 취업 준비생의 사연에 깊이 공감하며 뭉클한 감동을 안겼다.
사연자의 불안한 마음에 자신의 과거 데뷔 준비 시절을 빗대어 회상한 그는 “한없이 추락하는 것 같고 낭떠러지에 와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 시간을 이겨내고 보니 낭떠러지가 아니라 ‘계단’이었구나 깨달았다”고 고백했다. 이어 “앞으로 한 발짝 한 계단씩 올라갈 일만 남았다”는 따뜻한 격려와 함께, 존박과 명곡 ‘시든 꽃에 물을 주듯’ 듀엣 라이브를 선보여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처럼 한층 깊고 단단해진 흰(박혜원)의 내면은 본업인 음악을 통해 고스란히 증명될 예정이다.
오는 8월 13일 오후 6시 새 EP ‘여름결’을 발매하며 화려한 컴백을 알린다. 이번 앨범은 사랑과 기억의 ‘결’을 밀도 있게 담아낸 신보로, 흰(박혜원)은 더블 타이틀곡을 내세워 R&B부터 발라드까지 다채로운 장르를 소화하며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과시한다.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자작곡까지 수록되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도 아낌없이 발휘했다.
무엇보다 흰(박혜원)은 새 EP 발매 직후 곧바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8월 가요계를 자신의 목소리로 채운다.
오는 8월 15일과 16일 양일간 서울 신촌동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2026 흰(박혜원) 여름 콘서트 '미드나잇 블루 : 루나리움'을 벌인다.
‘달빛이 비치면 비로소 열리는 비밀의 정원’을 테마로 한 이번 공연에서는 신보 ‘여름결’의 신곡 무대들을 비롯해 메가 히트곡들의 라이브 향연이 펼쳐진다.
특히 스페셜 무대로 Mnet ‘스테이지 파이터’ 주역이자 ‘무용계 아이돌’로 불리는 윤혁중, 김유찬, 박진호가 게스트로 출격해, HYNN(박혜원)의 음악에 맞춘 아름답고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한여름 밤의 추억을 선사할 전망이다.
청춘을 향한 따뜻한 위로와 본업 천재의 면모로 8월 장악을 예고한 흰(박혜원)의 새 EP ‘여름결’은 오는 8월 13일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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