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인제약, 2분기 영업익 269억원…전년비 10%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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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인제약이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반기 실적을 발표했다.
명인제약이 발표한 잠정실적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1월~6월) 별도 기준 누계 매출액은 1483억원으로 전년 동기(1425억원) 대비 약 4% 증가했다.
2분기 기준으로는 매출액 761억원, 영업이익 269억원, 당기순이익 237억원을 기록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약 5%, 10%, 16% 성장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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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명인제약]](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31/552778-MxRVZOo/20260731150318927brkb.jpg)
명인제약이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반기 실적을 발표했다.
명인제약이 발표한 잠정실적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1월~6월) 별도 기준 누계 매출액은 1483억원으로 전년 동기(1425억원) 대비 약 4%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14억원으로 전년 동기(455억 원) 대비 약 13%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459억원으로 전년 동기(385억원) 대비 약 19% 증가하며 수익성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
2분기 기준으로는 매출액 761억원, 영업이익 269억원, 당기순이익 237억원을 기록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약 5%, 10%, 16% 성장한 수치다. 분기 기준으로도 매출과 이익 모두 전년 동기를 상회하며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아울러 명인제약은 지난 28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지난해 10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이후 첫 중간배당을 결정했다. 보통주 1주당 500원을 현금배당하며 배당수익률은 1.2%, 총 배당금액은 약 73억원 규모다.
배당기준일은 2026년 8월 31일이며 배당금 지급 예정일은 2026년 9월 8일이다. 이번 중간배당은 이사회 결의를 통해 결정된 것으로 안정적인 수익 창출 능력을 바탕으로 주주가치를 제고하려는 취지에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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