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범 숨결 간직한 서울 경교장에서 김구 탄생 150주년 전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백범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을 맞아 생전 그가 살던 서울 경교장에서 그의 삶과 발자취를 조명하는 전시가 열립니다.
국가유산청은 서울역사박물관과 함께 다음 달 4일부터 30일까지 종로구 경교장에서, 광복 후 백범이 경교장에 정착해 '나의 소원'을 집필하고 1948년 분단을 막기 위해 평양 남북연석회의 참석한 과정 등을 보여주는 '백범 김구, 세계의 가치가 되다' 전시를 무료로 진행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특별전 전시 가상도 [연합뉴스/국가유산청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31/imbc/20260731145812556vhhx.jpg)
백범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을 맞아 생전 그가 살던 서울 경교장에서 그의 삶과 발자취를 조명하는 전시가 열립니다.
국가유산청은 서울역사박물관과 함께 다음 달 4일부터 30일까지 종로구 경교장에서, 광복 후 백범이 경교장에 정착해 '나의 소원'을 집필하고 1948년 분단을 막기 위해 평양 남북연석회의 참석한 과정 등을 보여주는 '백범 김구, 세계의 가치가 되다' 전시를 무료로 진행합니다.
서울 경교장은 김구 선생이 1945년 중국에서 돌아온 후 1949년 암살당할 때까지 집무실과 숙소로 사용했던 건물로, 한국 근대 건축의 선구자 중 한 명인 김세연이 설계해 1930년대 건축 기술을 잘 보여주는 건물로 평가됩니다.
이지은 기자(ezy@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econo/article/6841519_36932.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오후 1시 40분 경남 양산 41.4도‥기상 관측사상 역대 최고 기록
- '보완수사권 폐지' 필리버스터‥오후 본회의 표결
- 김민석 "7% 역전극 될 것‥첫 주에 10% 밀리면 박빙 혈전"
- '불기둥' 코스피‥삼전·닉스 20%대 폭등
- 김건희, 경호처에 "대통령집무실 허전‥예산 없나" 2차특검 진술 확보
- 정청래 "김민석, '형소법 5월 처리' 요청·전화·만남 제안 없었다‥제 번호 모르시나"
- 택시에 다리 깔리고도 '태연', 무슨 일?‥자택서 필로폰 발견
- 법원, '李 명예훼손' 모스탄 출국정지 유지‥"공익상 필요"
- 이 대통령, 아르헨티나 도착‥밀레이 대통령과 정상회담 앞둬
- 소비자분쟁조정위, '개인정보유출' 쿠팡에 1인 10만 원 배상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