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에이알티, 40억원 운영자금 조달…외형 성장 넘어 '수익성 전환' 속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주에이알티(058450)가 성장사업 확대와 수익성 개선을 위해 총 40억원 규모의 운영자금 조달에 나선다.
회사는 매출 기반이 확인된 사업에 자원을 집중해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자금 조달은 단순한 유동성 확보가 아니라 성장사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수익성 개선 속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라며 "매출 기반 사업을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과 흑자 전환 기반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분기 매출 427% 증가…비용 효율화로 실적 개선 추진

[파이낸셜뉴스] 한주에이알티(058450)가 성장사업 확대와 수익성 개선을 위해 총 40억원 규모의 운영자금 조달에 나선다. 외형 성장에 그치지 않고 매출 증가를 실질적인 이익으로 연결하기 위한 선제적 자금 확보라는 설명이다.
한주에이알티는 일반공모 방식의 소액공모 유상증자와 아르테미스2호조합을 대상으로 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각각 약 20억원씩, 총 40억원을 조달하기로 결정했다고 31일 알렸다.
조달 자금은 조명사업과 휴대폰·노트북 리퍼비시, 플랫폼 사업 등 기존 성장사업의 운영 효율을 높이고 사업 확대에 필요한 운전자금으로 활용된다. 회사는 매출 기반이 확인된 사업에 자원을 집중해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실적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7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7% 증가했다. 영업손실은 27억원으로 적자가 지속됐지만, 저수익 사업 비중 축소와 사업구조 효율화를 통해 손실 개선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자금 조달은 단순한 유동성 확보가 아니라 성장사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수익성 개선 속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라며 "매출 기반 사업을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과 흑자 전환 기반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kakim@fnnews.com 김경아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실종된 8살 원영이, 한 달 전 이미 숨졌다…부모 학대·암매장 정황
- '안희정 피해자' 김지은 "소송비용 추심 포기해야"…충청남도에 공식 민원
- '개코와 이혼' 김수미 "민폐 안 되려…"
- [삶] "애인에겐 사랑한다 매일 말하면서…엄마한텐 평생한번 안하니?"
- 한동훈 "민주당처럼 다 막 사는 줄 아나"… 송영길 '한동훈 방지법' 추진에 직격
- "대체 얼마짜리 술이야"…SK하이닉스 신입 4명 연수 중 음주규정 위반 해고
- 부천 굴포천서 30대 남성 숨진 채 발견…국과수에 부검 의뢰
- 김승원 전 보좌관 "김민석 대표에 탄원서 보낸 적 없다" 당지도부 제보설 일축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에게 합가 제안…단칼 거절 "그건 싫어, 불편해"
- 남자 팀장이 자꾸 입에 음식 넣어줘…이직 4주차 남성 직장인 "소름 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