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열애설 양산 마라"… 홍예지, 선 넘은 악플러 훈계글 박제 [★한컷]

한서율 기자 2026. 7. 31.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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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홍예지가 자신을 향한 무례한 악성 메시지를 직접 공개했다.

31일 홍예지는 개인 SNS 계정을 통해 한 이용자가 전달한 메시지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소속사 측은 지난 5월 "홍예지 배우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과 무분별한 인격 모독,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 등 위법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배우의 명예를 훼손하고 권익을 침해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서는 어떠한 선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예정"이라고 강경 조치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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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예지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홍예지가 자신을 향한 무례한 악성 메시지를 직접 공개했다.

31일 홍예지는 개인 SNS 계정을 통해 한 이용자가 전달한 메시지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작성자는 홍에지에게 상대 배우와 엮이며 셀프 열애설을 만든다며 분노를 드러내는 한편, 다른 배우의 커리어에 방해주지 말고 주어진 본인 자리에서만 활동하라는 등 수위 높은 훈계를 남겼다.

홍예지는 해당 글에 포함된 상대 배우의 이름과 작품 제목을 가린 채 해당 내용을 공개적으로 공유하며 불쾌감을 간접적으로 표현했다.

앞서 소속사 측은 지난 5월 "홍예지 배우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과 무분별한 인격 모독,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 등 위법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배우의 명예를 훼손하고 권익을 침해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서는 어떠한 선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예정"이라고 강경 조치를 예고했다.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48' 출신인 홍예지는 연기자로 진로를 틀어 영화 '이공삼칠', '보통의 가족', '교생실습', 드라마 '환상연가'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입지를 다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홍예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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