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김해슬 기자) 배우 이정재가 거주하고 있는 90억원대 고급 빌라의 이웃 주민이 그의 일상 모습을 언급했다.
지난 30일 채널 '광예원'에는 '2000억 CEO 벨르제이가 말하는 성공의 비결. 강예원의 뷰루마불'이라는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영상에는 뷰티·패션 브랜드 벨르제이의 김혜정 대표가 출연해 강예원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출처:채널 '광예원'
대화를 나누던 중 강예원은 김혜정에게 "이정재 배우님 아랫집에 사는 것 아니냐"면서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한 고급 주택을 언급했다. "엘리베이터에서 만나면 서로 인사하느냐"고 궁금해하는 그에게 김혜정은 "인사한다"고 답했다. 이어 "자주는 아니지만 두세 달에 한 번 정도 만난다"며 "어떤 때는 일주일 만에 볼 때도 있고, 몇 달 만에 마주칠 때도 있다"고 설명했다.
출처:채널 '광예원'
이정재의 실제 성격에 대해서는 "엄청 매너 있으시다"고 밝혔다. 김혜정은 "한번은 제가 짐을 많이 들고 있었는데 문도 열어주셨다"며 "너무 착하신 것 같다"고 칭찬했다.
강예원 역시 이정재를 직접 만났던 경험을 떠올리며 "나도 예전에 본 적 있는데 너무 좋으셨다. 매너도 있으셨다"고 공감했다. 또 이정재가 자신의 회사에도 관심을 보였다는 김혜정은 "얼마 전에 회사 이름이 뭐냐고 물어보셔서 알려드렸다"고 말한 뒤 웃어 보였다.
출처:채널 '광예원'
이정재가 거주하는 곳으로 알려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라테라스는 지하 3층~지상 16층 규모로, 전체 18세대의 소규모 주거시설로 알려졌다. 그는 이곳의 전용면적 182㎡ 세대에 거주하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해당 주택의 현재 시세는 약 80억~90억 원대를 호가한다. 한편 이정재는 2015년부터 임세령과 공개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