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직송3' 노윤서·강유석 신고식…"지독해" 충격 [RE:TV]

이지현 기자 2026. 7. 31.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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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윤서, 강유석이 혹독한 신고식에 첫날부터 충격받았다.

지난 30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3'에서는 배우 염정아를 비롯해 새 멤버 김선영, 노윤서, 강유석이 통영으로 향했다.

노윤서는 "예능이구나, 나 잊고 있었어. 우리 모자도 안 챙겼는데"라면서 혹독한 신고식을 치러 충격에 휩싸였다.

이내 "언니! 가짜래!"라고 알리자, 염정아가 "뭐라고?"라며 또 한 번 충격받아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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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언니네 산지직송3' 30일 방송
tvN '언니네 산지직송3' 화면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노윤서, 강유석이 혹독한 신고식에 첫날부터 충격받았다.

지난 30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3'에서는 배우 염정아를 비롯해 새 멤버 김선영, 노윤서, 강유석이 통영으로 향했다.

제작진이 깜짝 카메라를 준비했다. 가짜 포스터 촬영으로 노윤서, 강윤석을 조업 배에 태운 뒤 곧바로 납치하기로 한 것. 두 사람은 열심히 촬영하던 중 갑자기 배가 움직이자 당황했다. 점점 멀어져 가는 상황에 김선영이 "왜? 가는 거야? 왜!"라며 놀랐다. 염정아 역시 "이게 무슨 일이야?"라면서 멍하니 바라봤다.

강유석이 "아, 잠깐만! 우리 둘만 가냐?"라며 어쩔 줄 몰라 했다. 노윤서가 제작진과 언니들을 향해 "살려주세요! 배고파요!"라고 외쳤지만, 소용없었다. 강유석은 "우리 밥 먹는다며! 잠깐만!"이라고 억울해해 웃음을 샀다.

tvN '언니네 산지직송3' 화면 캡처

특히 강유석이 "진짜 여기 지독하다"라며 혀를 내둘러 폭소를 자아냈다. 노윤서는 "예능이구나, 나 잊고 있었어. 우리 모자도 안 챙겼는데"라면서 혹독한 신고식을 치러 충격에 휩싸였다.

그렇게 막내들을 납치한 배가 떠나고, 언니들 역시 충격받은 상태였다. 갑자기 막내들을 보낸 염정아가 "어떡해, 애들. 이거 뭐야, 무섭게"라며 걱정했다. 또 "이게 무슨 생이별이야?"라고 말했다. 이때 김선영이 제작진에게 "포스터 촬영은 가짜야?"라고 물었다. 이내 "언니! 가짜래!"라고 알리자, 염정아가 "뭐라고?"라며 또 한 번 충격받아 웃음을 더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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