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개구장애 진단… "한 달 동안 치과 다녀야해"
김진석 기자 2026. 7. 31. 00:07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코요태 신지가 개구장애 증상을 앓고 있다.
신지는 29일 자신의 SNS에소셜 '한 달 동안 치과 출첵(출석체크) 해야 함'이라고 밝히며 '긍정적인 생각으로 다시 해보자!'라고 했다.
앞서 유튜브 채널 영상 속 병원을 간 신지는 "턱이 너무 안 좋다. 갈려서 한쪽에 턱 연골이 없다. 부정교합이 너무 심한데 그걸 좀 치료를 했는데 이게 좀 잘 안 된 것 같다. 나이가 들수록 입이 안으로 말려 들어간다"고 상태를 전했다.
한의원 원장은 신지의 턱 상태를 확인한 후 "개구장애가 있네. 정말 문제가 많다"며 "턱관절 문제가 있으면 일단 자율신경의 불균형이 심하다"고 진단했다.
신지는 "예전에 수술을 얘기한 적도 있다. 바깥으로 수술해야 된다고 하더라. 흉터가 남는다고 하더라. 그럼 여자 연예인이라 전 활동을 못하는 거니까 사실 포기를 했다"고 털어놓았다.
개구장애란 입을 벌리는 범위가 정상적인 수준보다 제한되는 상태를 의미한다. 단순히 입이 잘 벌어지지 않는 현상만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입 벌릴 때 통증이나 뻣뻣함이 동반되는 증상을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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