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경지 미확인 비행체는 훈련 중이던 미군 무인기”
KBS 2026. 7. 30. 21:57
오늘 오후 2시쯤 경기 북부 접경지역에서 미확인 무인기가 포착돼 한때 민통선 인근 주민들에게 대피 안내 문자가 발송되고 우리 군이 격추에 대비했습니다.
약 한 시간 뒤 합참은 미군 무인기로 확인됐다며 작전 절차에 따라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주한미군은 이번 사건이 한미 해병대 연합훈련 중에 발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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