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수운잡방 주제 특별전·토크콘서트 개최

김경철 2026. 7. 30.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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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한국국학진흥원과 함께
내일(오늘, 31일)부터
안동시립박물관 별관에서
전통 조리서 '수운잡방'을 주제로
특별전과 토크콘서트를 엽니다.

내일(오늘, 31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특별전에서는 수운잡방의 역사와 가치를 담은 전시·영상과 함께 스탬프 체험, 키링 만들기 등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오는 토요일(1일)에는 방송인 파비앙이
진행하는 토크콘서트가 열립니다.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민간 조리서 중 하나인 수운잡방은 최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목록 국내 후보로 선정돼
등재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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