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직송3' 노윤서, 겸손한 미대 언니…선물까지 '감동'

이지현 기자 2026. 7. 30.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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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윤서가 언니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30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3'에서는 배우 염정아를 비롯해 새 멤버 노윤서, 김선영, 강유석이 통영에 가기 전 뭉쳤다.

양손 무겁게 무언가 들고 와 궁금증을 유발한 가운데 염정아, 김선영과 차례로 반갑게 포옹해 훈훈함을 선사했다.

노윤서가 "전혀 아니다"라는 등 겸손한 태도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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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언니네 산지직송3' 30일 방송
tvN '언니네 산지직송3' 화면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노윤서가 언니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30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3'에서는 배우 염정아를 비롯해 새 멤버 노윤서, 김선영, 강유석이 통영에 가기 전 뭉쳤다.

노윤서가 마지막으로 등장했다. 양손 무겁게 무언가 들고 와 궁금증을 유발한 가운데 염정아, 김선영과 차례로 반갑게 포옹해 훈훈함을 선사했다.

이때 염정아가 "야! 이거 뭐야~"라며 선물을 가리켰다. 노윤서는 "어제 식목일이었는데, 요즘 식물에 좀 빠져 있어서 골라 왔다. 집에 식물이 있으니까 좋더라"라고 털어놨다.

tvN '언니네 산지직송3' 화면 캡처

염정아가 감동했다. "윤서 마음이 예쁘네"라면서 "내가 시사회에서 두세 번 본 것 같은데, 저 멀리서부터 뛰어와서 인사하더라. 나랑 작품도 안 했는데"라고 감동한 일화를 전했다. 이어 "윤서 작품 볼 때마다 너무 예뻐서 '예쁘다, 예쁘다' 했는데 그렇게 와서 인사하니까 더 예쁘잖아"라고 극찬했다.

이후 노윤서가 간단하게 자기소개했다. 그는 "미술 전공했는데 예고부터 나왔다. 대학도 미대 갔다. 운이 좋았다"라고 밝혔다. 이를 듣던 염정아가 "윤서는 또 사복 잘 입기로 유명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노윤서가 "전혀 아니다"라는 등 겸손한 태도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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