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영 "태어나서 한 번도 이불 갠 적 없어"..염정아 '경악' [언니네3][별별TV]

최진실 기자 2026. 7. 30.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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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진실 기자]
/사진=tvN '언니네 산지직송3' 방송화면
배우 김선영이 이불을 한 번도 갠 적이 없다고 밝혔다.

30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3'에서는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의 첫 식사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서로의 MBTI를 묻던 중, 염정아 홀로 계획형에 해당하는 J인 것이 드러났다. 이에 염정아는 "셋이 자면 이불은 누가 개냐"라고 물었고, 노윤서는 "이불은 갠다"라고 말했다.

/사진=tvN '언니네 산지직송3' 방송화면
그러나 김선영은 "태어나서 인생에서 단 한 번도 이불 갠 적이 없다"라고 말해 염정아를 놀라게 했다. 강유석은 "가끔씩은 한다"라고 말했고, 염정아는 "험난하다. 험난해"라며 걱정했다.

또 염정아는 강유석을 보고 "유석이 만만치 않을 것 같다. 말을 잘 안 듣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염정아는 "'언니네 산지직송'을 보면서 뭐가 제일 해보고 싶었냐"라고 물었고, 강유석은 "제작진들과 내기 게임도 해보고 싶었다"라고 답했다.

강유석은 뭐를 잘하냐는 말에 "머리가 좋다. 잔머리가 좋다"라고 말하며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

최진실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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