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직송3' 강유석 "잔머리 좋아…게임으로 돈 불릴 것"

이지현 기자 2026. 7. 30.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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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석이 잔머리가 좋다고 해 염정아를 기대하게 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3'에서는 배우 염정아와 함께할 새 멤버 김선영, 노윤서, 강유석이 등장했다.

염정아가 "그거 좋다! 게임 잘하겠다"라며 한껏 기대했다. 특히 강유석이 "게임 잘한다"라면서 "돈을 적당히 벌어서 게임으로 불리면 되지 않나?"라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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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언니네 산지직송3' 30일 방송
tvN '언니네 산지직송3' 화면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강유석이 잔머리가 좋다고 해 염정아를 기대하게 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3'에서는 배우 염정아와 함께할 새 멤버 김선영, 노윤서, 강유석이 등장했다.

이들이 모인 가운데 염정아가 "지난 시즌 보면서 어떤 걸 해보고 싶었어?"라며 궁금해했다. 강유석이 "제작진이랑 내기 게임하고 싶었다"라고 답했다.

이에 염정아가 "너 뭐 잘하니? 힘세니?"라면서 강점을 물었다. 그러자 강유석이 "아니다. 머리가 좋다, 잔머리가"라고 당당하게 밝혔다. 염정아가 "그거 좋다! 게임 잘하겠다"라며 한껏 기대했다. 특히 강유석이 "게임 잘한다"라면서 "돈을 적당히 벌어서 게임으로 불리면 되지 않나?"라고 제안했다.

tvN '언니네 산지직송3' 화면 캡처

이를 지켜보던 노윤서가 입을 열었다. "난 돈 벌어서 재료 사고 요리해 먹는 걸 해보고 싶다. 정아 언니 요리해 드리고 싶다. 매번 직접 하시니까"라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염정아가 "효녀네"라며 감동했다. 옆에서 김선영까지 "언니, 그러면 이번에 쉬실래요?"라고 거들었다. 그러나 염정아가 한숨을 내쉬었다. "너희가 현장에 안 가봐서 그래. 그렇게 노닥거릴 상황이 아니야. 전쟁이야, 전쟁"이라고 해 앞으로 벌어질 일에 궁금증을 유발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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