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아, 작은 선글라스에 얼굴 절반 가려져…휴식기에도 도회적

정다연 2026. 7. 30. 17: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청아가 도회적인 매력으로 근황을 전했다. 이청아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ate July🍫🪀"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청아가 올블랙 룩으로 멋을 낸 채 다양한 포즈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선글라스에 얼굴 절반이 가려지는 작은 얼굴과 수수한 외모에도 도회적인 아우라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배우 이청아가 일상 속에서도 남다른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 사진=이청아 SNS

배우 이청아가 도회적인 매력으로 근황을 전했다.

이청아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ate July🍫🪀"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청아가 올블랙 룩으로 멋을 낸 채 다양한 포즈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선글라스에 얼굴 절반이 가려지는 작은 얼굴과 수수한 외모에도 도회적인 아우라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이청아 SNS


한편 이청아는 1984년생으로 올해 43세다. 2002년 영화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으로 데뷔해 올해 23주년을 맞았으며 내년에 방영될 tvN 드라마 '고분고분한 킬러' 출연을 앞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