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2기 첫 주한미대사 미셸 스틸 입국[노컷네컷]

인천공항=CBS노컷뉴스 박종민 기자 2026. 7. 30. 16:4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한미국대사에 부임한 미셸 스틸 대사가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한국계 첫 여성 주한미국대사로 지명된 미셸 스틸 대사는 1955년 서울에서 태어난 실향민 2세로 2020년과 2022년 캘리포니아주 연방하원의원에 두 차례 당선된 정치인 출신이다.

주한미대사로는 1년 6개월 만에 부임하는 스틸 대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중남미 순방이 끝나는 대로 정부에 신임장을 제출한 뒤 대사로서 공식 활동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인천공항=CBS노컷뉴스 박종민 기자 esky0830@cbs.co.kr

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