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1.23% 하락 5593.56 장마감…사흘간 17% 급락

최경진 2026. 7. 30.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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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틀 급락했던 코스피가 30일 장중 반등을 시도했지만 상승세를 지키지 못하고 1% 넘게 하락 마감했다.

장중에는 5976.82까지 오르며 반등에 나서기도 했지만 이후 상승폭을 모두 반납하고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코스닥지수도 전 거래일보다 17.90p(2.70%) 내린 644.78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 역시 장중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 변동성 장세를 보였지만 결국 하락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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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등이 표시되고 있다. 연합뉴스
연이틀 급락했던 코스피가 30일 장중 반등을 시도했지만 상승세를 지키지 못하고 1% 넘게 하락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69.68p(1.23%) 내린 5593.56에 거래를 마쳤다.

최근 사흘 동안 코스피는 모두 1162.19p(17.0%) 하락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8.53p(0.33%) 오른 5681.77로 출발한 뒤 등락을 반복했다. 장중에는 5976.82까지 오르며 반등에 나서기도 했지만 이후 상승폭을 모두 반납하고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결국 장 내내 변동성이 큰 흐름을 이어간 끝에 약세로 거래를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도 전 거래일보다 17.90p(2.70%) 내린 644.78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 역시 장중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 변동성 장세를 보였지만 결국 하락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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