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故최진실 절친' 엄정화 위해 '오케이마담2' 현장 떴다…"와줘서 고마워"
문준호 기자 2026. 7. 30. 14:35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엄마의 절친이었던 엄정화를 응원하기 위해 영화 '오케이 마담2' VIP 시사회 현장을 찾았다.
최준희는 30일 자신의 SNS에 "빨리 집에 가야지 총총. '오케이 마담'. 캔디랑 화정사마"라는 글과 함께 배우 엄정화, 최화정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그는 지난 27일 열린 '오케이 마담2' VIP 시사회에 참석해 응원전에 나섰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레드 톤의 체크 패턴 미니 원피스를 착용해 상큼하고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여기에 각종 액세서리와 롱부츠를 매치해 세련된 비주얼을 완성했다.

최준희는 주연 배우인 엄정화는 물론, 시사회를 찾은 최화정과도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엄정화와 최화정은 생전 고 최진실과 깊은 우정을 나눈 이른바 '최진실 사단'으로, 지난 5월 최준희의 결혼식에도 참석해 축하를 보낸 바 있다.
해당 게시물을 본 엄정화는 이를 자신의 SNS에 공유하며 "이쁜 준희! 와줘서 고마워!"라고 화답했다.
한편 '오케이 마담2'는 오는 8월 1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티비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