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올해 특별배당 포함 주주환원 논의…곧 정책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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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특별배당을 포함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올해는 3개년 주주환원 정책의 마지막 해다.
삼성전자는 30일 오전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현재 이사회와 경영진은 올해 특별배당을 포함한 주주환원 정책의 구체적인 실행 방안에 대해 적극 토론 중"이라며 "이와 함께 차기 주주환원 정책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2024년부터 올해까지 3개년 주주환원 정책에 따라 매년 9조8천억원 규모의 정규 배당을 지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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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특별배당을 포함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올해는 3개년 주주환원 정책의 마지막 해다.
삼성전자는 30일 오전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현재 이사회와 경영진은 올해 특별배당을 포함한 주주환원 정책의 구체적인 실행 방안에 대해 적극 토론 중"이라며 "이와 함께 차기 주주환원 정책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2024년부터 올해까지 3개년 주주환원 정책에 따라 매년 9조8천억원 규모의 정규 배당을 지급하고 있다. 잉여현금흐름(FCF) 50%에서 정규 배당 후 남는 금액을 추가로 환원하는 것이다.
다만 삼성전자는 메모리 고객사와 논의 중인 장기공급계약(LTA)과 선수금, 임직원 성과급 보상용 자사주 매입 등이 FCF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믿고 기다려주신 주주들에게 주주환원 정책을 곧 공유드리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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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구연 기자 kimgu88@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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