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현준 가족 등 '서울베이비앰배서더 4기' 8팀 선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시는 임신·출산·육아·돌봄 정책을 알릴 홍보 모델인 '서울베이비앰배서더' 4기로 배우 신현준 씨 가족 등 8팀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국민배우이자 세 아이의 부모로서 영유아부터 초등까지 폭넓은 육아 경험을 가진 배우 신현준 씨의 '신씨네' 가족, 종이비행기 국가대표 이승훈 씨와 함께 다문화 가족의 따뜻한 일상을 전할 '캉캉가족', 아이와 함께 유아차 런을 즐기며 건강하고 활기찬 육아 문화를 보여줄 '캥거루가족', 조부모·부모·자녀가 함께 살아가는 3대 공동양육의 따뜻한 돌봄 문화를 보여줄 '유신패밀리 가족' 등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베이비앰배서더 4기로 선정된 배우 신현준 씨 가족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30/yonhap/20260730111703213henh.jpg)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서울시는 임신·출산·육아·돌봄 정책을 알릴 홍보 모델인 '서울베이비앰배서더' 4기로 배우 신현준 씨 가족 등 8팀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4기 모집에는 다둥이·다문화·맞벌이·공동육아 가정 등 총 486팀이 신청해 60.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이번 기수부터는 모집 대상을 기존 영유아 자녀 가정 중심에서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과 조부모·친인척 공동양육 가정까지 확대해 변화하는 양육 환경과 가족 형태를 반영했다.
전문가 심사를 뚫고 선정된 8팀은 유명인부터 다문화·임산부·3대 공동양육 가정 등 다양한 가족들로 구성됐다.
![서울베이비앰배서더 4기로 선정된 '캉캉가족'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30/yonhap/20260730111703384trsc.jpg)
국민배우이자 세 아이의 부모로서 영유아부터 초등까지 폭넓은 육아 경험을 가진 배우 신현준 씨의 '신씨네' 가족, 종이비행기 국가대표 이승훈 씨와 함께 다문화 가족의 따뜻한 일상을 전할 '캉캉가족', 아이와 함께 유아차 런을 즐기며 건강하고 활기찬 육아 문화를 보여줄 '캥거루가족', 조부모·부모·자녀가 함께 살아가는 3대 공동양육의 따뜻한 돌봄 문화를 보여줄 '유신패밀리 가족' 등이다.
서울베이비앰배서더 4기는 6개월 동안 각자의 육아 일상과 정책 체험을 담은 영상과 사진 등 콘텐츠를 제작해 서울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알릴 예정이다.
홍보영상(포스터) 출연, 저출생 극복 캠페인 참여 등 다양한 활동에도 나설 계획이다.
![서울베이비앰배서더 4기로 선정된'유신패밀리'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30/yonhap/20260730111703555yotu.jpg)
마채숙 서울시 여성가족실장은 "서울아이앰배서더 가족들이 전하는 생생한 정책 체험과 일상을 통해 더 많은 시민이 서울시 임신·출산·육아 정책을 가깝게 느끼고 '아이 키우기 좋은 서울'의 매력을 함께 체감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kkim@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아내 가출에 성매매 여성과 음주후 3개월 아들 살해한 30대 중형 | 연합뉴스
- 李대통령 "육사 출신이 또 쿠데타 할 수도…학교 통합 빨리하라"(종합2보) | 연합뉴스
- 급성뇌출혈로 떠난 딸과의 약속…6년째 모발 기부하는 경찰관 | 연합뉴스
- 美종군기자 아들 "6·25서 아버지 도와준 소년 'KIM' 찾습니다" | 연합뉴스
- [소셜+] 해변서 20분 거리 마트까지…수영복 차림 어디까지 괜찮나 | 연합뉴스
- 민주노총 노조원, 집행부와 갈등 뒤 옥상 농성…경찰 설득 중 | 연합뉴스
- 아시아문화전당 여자 화장실 들어가 여성 훔쳐본 10대 검거 | 연합뉴스
- 조세심판원, 유연석 '30억 세금' 불복 청구 기각 | 연합뉴스
- 호수 뛰어들어 19개월 아이 구한 60대, 포상금 나눔까지 | 연합뉴스
- 배재고, '스타벅스 가야지' 선창 학생 2명에 중징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