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반딧불축제 때 숙박하면…객실 할인·조식·이용권 등 풍성

최영수 2026. 7. 30.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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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무주군은 제30회 무주반딧불축제(9월 4∼12일) 방문객의 체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숙박 및 축제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군은 지역 숙박시설에서 체류하는 방문객에게 숙박 요금 할인, 조식 제공, 부대시설 이용, 조기 입실, 객실 업그레이드, 기념품 제공 등의 혜택을 준다.

이현우 군 관광진흥과장은 "숙박 인센티브와 셔틀버스 운영 등을 연계해 축제를 찾는 관광객의 체류 및 이동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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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축제 숙박업체 모집 포스터 [무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무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무주군은 제30회 무주반딧불축제(9월 4∼12일) 방문객의 체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숙박 및 축제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군은 지역 숙박시설에서 체류하는 방문객에게 숙박 요금 할인, 조식 제공, 부대시설 이용, 조기 입실, 객실 업그레이드, 기념품 제공 등의 혜택을 준다.

숙박업소, 태권도원, 반디랜드, 구천동 숙박 단지, 축제장을 오가는 버스도 운행할 방침이다.

무주 반딧불축제는 '반디의 빛 세계를 만나다'를 주제로 등나무운동장과 남대천 등지에서 열린다.

군은 축제 30주년을 맞아 반딧불축제의 역사를 한눈에 보는 상설 전시 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현우 군 관광진흥과장은 "숙박 인센티브와 셔틀버스 운영 등을 연계해 축제를 찾는 관광객의 체류 및 이동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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