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랭킹] '무명전설' 장한별, 47.07% 압도적 득표율로 첫 타이틀!

김강섭 2026. 7. 30. 09: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장한별이 7월 청룡랭킹 남자 가수 부문 정상에 올랐다.

장한별은 26일 종료 된 청룡랭킹 남자 가수 부문 투표에서 47.07%라는 압도적인 득표율을 기록하며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장한별의 압도적인 승리로 끝난 이번 청룡랭킹 상위권 최종 순위는 1위 장한별(47.07%), 2위 박지후(10.88%), 3위 성리(10.02%), 4위 손빈아(9.47%), 5위 박서진(5.84%) 순으로 마무리 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출처=장한별 인스타그램

가수 장한별이 7월 청룡랭킹 남자 가수 부문 정상에 올랐다.

장한별은 26일 종료 된 청룡랭킹 남자 가수 부문 투표에서 47.07%라는 압도적인 득표율을 기록하며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수록으로 장한별은 생애 첫 청룡랭킹 타이틀을 품에 안는 기쁨을 누렸다.

마지막까지 치열한 선두 다툼을 벌였던 박지후와 성리는 막판 뒷심 부족에 발목을 잡히며 아쉽게 왕좌 등극에 실패했지만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

팬들의 집단 화력과 막강한 피날레 점유율을 앞세운 장한별이 경합 끝에 확실한 승기를 잡으며 독주 체제를 완성했다.

장한별의 압도적인 승리로 끝난 이번 청룡랭킹 상위권 최종 순위는 1위 장한별(47.07%), 2위 박지후(10.88%), 3위 성리(10.02%), 4위 손빈아(9.47%), 5위 박서진(5.84%) 순으로 마무리 됐다.

이번 1위 등극은 밴드 데뷔부터 해외 오디션 우승, 그리고 최근 경연 프로그램까지 이어진 장한별의 눈부신 서사가 밑바탕이 됐다.

출처=장한별 인스타그램

지난 2011년 남성 밴드 레드애플(Led Apple)의 메인보컬로 가요계에 데뷔한 장한별은 폭발적인 가창력과 훤칠한 비주얼로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솔로 가수로 전향해 다수의 드라마 OST 참여와 글로벌 활동을 이어간 그는 말레이시아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 '빅 스테이지(Big Stage)'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최근 방송 된 '무명전설 - 트롯사내들의 서열전쟁'에 출연해 완벽한 보컬 스펙트럼과 무대 장악력으로 최종 3위에 오르며 차세대 대세 스타로 급부상했다.

과거 레드애플 시절 히트곡인 '바람아 불어라'까지 음원 차트에서 역주행하는 신드롬을 일으켰으며 연일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단단한 실력과 완벽한 서사의 장한별이 향후 어떤 행보를 펼쳐보일지 팬들의 기대라 크다.

한편 '청룡랭킹'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최사인 스포츠조선과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하며, 매달 수상자 선정과 더불어 반기별 수상자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화제의 스타들을 선정한다. 6개월에 한 번씩 뽑히는 반기별 수상자(남자 배우,여자 배우, 남자 가수, 여자 가수)에게는 트로피가 주어진다.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