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허경민, 공에 얼굴 맞아 병원 이송…NC 테일러 헤드샷 퇴장
천병혁 2026. 7. 29. 19: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야구 kt wiz의 주전 3루수 허경민이 경기 도중 얼굴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허경민은 29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경기에서 4회초 타석에 나섰다가 상대 선발투수 커티스 테일러가 던진 공에 얼굴 부위를 맞고 쓰러졌다.
허경민은 얼굴 보호용 헬멧을 쓰고 있었지만, 충격에 일어나지 못했고 결국 응급차를 타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얼굴에 빠른 공을 던진 테일러는 KBO리그 규정에 따라 헤드샷으로 인한 퇴장을 당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t 허경민 [kt wiz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9/yonhap/20260729195250490oesc.jpg)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프로야구 kt wiz의 주전 3루수 허경민이 경기 도중 얼굴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허경민은 29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경기에서 4회초 타석에 나섰다가 상대 선발투수 커티스 테일러가 던진 공에 얼굴 부위를 맞고 쓰러졌다.
허경민은 얼굴 보호용 헬멧을 쓰고 있었지만, 충격에 일어나지 못했고 결국 응급차를 타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얼굴에 빠른 공을 던진 테일러는 KBO리그 규정에 따라 헤드샷으로 인한 퇴장을 당했다.
shoeless@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손흥민을 7번이라 부른다고?" 국감장에도 오른 태극전사 불화설 | 연합뉴스
- '호프' 배우 음문석, 모델과 내년 1월 결혼 | 연합뉴스
- 서울 송파구 한강변에서 백골 발견…경찰 수사 착수 | 연합뉴스
- 경찰, 연쇄방화 70대 구속영장 신청…출입구에 인화물질 뿌려(종합) | 연합뉴스
- 항공기 카펫 들었더니 줄무늬뱀이 '꿈틀'…일본 저가항공 결항 | 연합뉴스
- 케네디家에 또 비보…로버트 손녀 카일, 투병 중 42세로 사망 | 연합뉴스
- "층간소음 낸 피해자 탓"…흉기로 이웃 잔혹살해한 20대 징역 25년 | 연합뉴스
- [소셜+] "한문철 바빠지겠네"…하늘 나는 테슬라에 쏟아진 'K-패러디' | 연합뉴스
- 당진 맷돌포구 선착장서 추락한 승용차서 시신 1구 발견(종합) | 연합뉴스
- 목포 한 산후조리원서 생후 12일 신생아 숨져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