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목포 출신 1등 연예인? 현재는 나"
남정현 기자 2026. 7. 29. 18:34
![[서울=뉴시스]박지현(사진=유튜브 캡처) 2026.07.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9/newsis/20260729183452742yfbo.jpg)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가수 박지현이 인기를 얻고 뿌듯했던 순간에 대해 밝혔다.
29일 MBC 유튜브 채널에는 '라디오스타' 예고편이 공개됐다.
박지현은 본인이 인기를 얻고 신기하다고 느끼는 때가 언제인지 묻자 "무대하다 중간에 잠깐 쉬러 내려와서 옷 갈아입거나 할 때 스태프분들이 다가와서 점검할 때 앞에 전신거울을 보고 나 좀 멋있다. 연예인 같다(고 느낀다)"고 했다.
이어 '연예인병'이 없냐는 질문에 "없는 것 같다"고 했다.
그는 고향인 목표에서의 인기를 묻자 "고향에서 인기 많다"며 웃었다.
또 "처음에 경연할 땐 진짜 현수막 많이 걸렸다. 갯수를 셀 수 없을 정도"라고 했다.
그러면서 "가는 길마다 현수막이 다 있었다. 제 나라인 줄 알았다"고 했다.
유세윤이 "목포의 1등 (연예인)이 박지현씨라고 생각하냐"고 묻자, 박지현은 "남진 선배님이다. 남진 선배도 계시고 슈퍼주니어 동해님도 목포 분이시고, 김경호 선배님도 계신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현재 1등은 저"라고 했다.
해당 방송은 이날 오후 10시3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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