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본부, 대형 산업재해 대응 회의

김소연 기자 2026. 7. 29.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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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는 29일 대형 산업재해를 대응하고 민간재해예방기관과의 협력 강화를 위해 세이프티 파트너십(Safety Partnership) 회의를 개최했다. 심우섭 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장은 "민간재해예방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현장의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해 대형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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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는 29일 대형 산업재해를 대응하고 민간재해예방기관과의 협력 강화를 위해 세이프티 파트너십(Safety Partnership) 회의를 개최했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 제공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는 29일 대형 산업재해를 대응하고 민간재해예방기관과의 협력 강화를 위해 세이프티 파트너십(Safety Partnership)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현장 접근성이 높은 민간재해예방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기술지도 사업장의 현장 작동성을 높이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실효성 있는 대응체계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

회의에서는 최근 산업재해 발생 추이를 공유하고, 화재·폭발, 폭염, 질식재해 등 고위험 재해예방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또 공단은 중대재해 감축을 위해 추진 중인 비상경영체제 운영 현황과 현장점검 가이드를 공유하고, 민간재해예방기관이 기술지도 과정에서 이를 적극 활용하도록 당부했다.

심우섭 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장은 "민간재해예방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현장의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해 대형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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