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크롭톱 입고 임신설 종결‥뱃살이 어디 있다고 억울할 만

서유나 2026. 7. 29.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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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진영이 임신설을 시원하게 종결했다.

홍진영은 7월 2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편안한 게 최고야 모두들 오늘 하루도 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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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사회관계망서비스
홍진영 사회관계망서비스
홍진영 사회관계망서비스
홍진영 사회관계망서비스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홍진영이 임신설을 시원하게 종결했다.

홍진영은 7월 2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편안한 게 최고야 모두들 오늘 하루도 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메이크업 숍을 찾은 홍진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트레이닝 팬츠에 밀착 되는 민소매 크롭톱을 입은 홍진영은 탄탄한 배와 잘록한 허리를 자랑한다.

앞서 홍진영은 한 누리꾼이 촬영한 직캠으로 인해 미혼임에도 불구하고 무례한 임신 의혹에 휩싸였다. 홍진영은 이후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해당 영상을 언급하며 "찍으신 분 너무 서운하다. 양산해서 계속 만들고 있다. 몇 백만 뷰가 나오더라"고 토로, "댓글 보면 상처받는다. '3개월이다' '6개월이다' '곧 낳는다' '배꼽이 왜 이렇게 크냐' 등. 저 그렇지 않다"고 해명한 바 있다. 뱃살 의혹, 임신설을 싹 지우는 그녀의 완벽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홍진영은 지난 2023년 서울 성동구 송정동에 위치한 지상 5층 규모의 빌딩을 35억 원에 매입했다는 소식으로 화제를 모았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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