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대중문화] 주말드라마로 돌아온 ‘하석진·안희연’…초호화 크루즈 액션 ‘오케이 마담2’ 개봉
[앵커]
KBS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가 하석진, 안희연과 함께 시청자들을 찾아왔습니다.
다섯 남매의 가장이지만 씩씩하게 살아가는 여자와, 완벽한 스펙에 순애보까지 가진 남자의 '재회 로맨스'를 안방 극장에 선보입니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와 박성웅은 6년 만에 '오케이 마담' 시즌2로 돌아왔습니다.
소녀시대 출신 가수 겸 배우 최수영은 처음으로 빌런 역에 도전합니다.
한 주간의 대중문화 소식, 현경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
안희연, 하석진과 '사랑이 온다'에서 첫 주말극 도전
=====================================
가족의 생계를 홀로 짊어진 꿋꿋한 장녀 한규림과 완벽한 스펙을 가진 이탈리안 레스토랑 셰프 김무진.
두 사람은 사랑에 빠졌다 이별하고, 8년 만에 다시 만나며 얽힌 인연을 이어갑니다.
걸그룹 EXID 출신 안희연은 처음으로 주말 드라마에 도전합니다.
[안희연/'사랑이 온다' 한규림 역 : "(규림에게) 8년 사이에도 정말 많은 변화가 있었어요. 다른 인물들이 어떤 의미일지 어떻게 규림이가 받아들였을지 (상상해 봤습니다)."]
'뇌섹남' 하석진은 이별의 상처를 감춘 김무진의 직진형 순애보를 예고했습니다.
[하석진/'사랑이 온다' 김무진 역 : "(사랑하는 사람에게) 꼬아서 가지 않고 그대로 들이박는 부분에서 저는 개인적으로 약간의 쾌감을 느끼기도 하면서 연기를 하고 있습니다."]
=====================================
6년 만에 돌아온 '오케이 마담'으로 재회한 엄정화-박성웅...최수영은 빌런으로 등장
=====================================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6년 만에 '오케이 마담' 시즌2로 남편 박성웅과 재회합니다.
무대를 하늘에서 바다로 옮기며 한층 다이내믹해진 액션이 시즌1과 달라진 점이라고 말합니다.
[엄정화/'오케이 마담2' 미영 역 : "여자들끼리 싸우는 느낌으로 하지 말자. 정말 멋지게 해보자는 약속 하고 열심히 훈련도 하고."]
새롭게 합류한 최수영은 미영 가족을 크루즈로 초대하는 안야 역을 맡아 첫 빌런에 도전했고,
[최수영/'오케이 마담2' 안야 역 : "제 첫 액션 장면이기도 해요. 선배님께서 너무 혼신의 힘을 다해서 촬영을 하셔서 저도 옆에서 덩달아서 힘을 내서. (촬영을 마쳤습니다)."]
박성웅은 가족을 향한 진심만은 변치 않는 남편 석환 역으로 엄정화 배우와 또 한번 케미를 보여줍니다.
[박성웅/'오케이 마담2' 석환 역 : "(석환은) 절대 빠질 수 없는, 그런 캐릭터이기 때문에 영화 스토리 전체를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저 혼자 열심히 고군분투했던 것 같습니다."]
======================================
캣츠아이 '애니멀' 스포티파이 미국 4위…영국 오피셜 차트 "차세대 팝 아이콘"
======================================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가 지난 24일 발매한 신곡 '애니멀'이 미국 스포티파이 데일리 차트 4위에 오르며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습니다.
영국 오피셜 차트도 "'애니멀'이 캣츠아이를 영국 차세대 팝 아이콘으로 만들 것" 이라고 평가하면서 해외에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KBS 뉴스 현경아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현경아 기자 (kaka@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구마모토 덮친 강진 위력, 하늘에서 보니 [현장영상]
- 관광형 버스에 세금 40억 쏟은 마포구…1년 만에 운행 종료? [잇슈#태그]
- 논란 하루만에 일제히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 대상 아냐” [지금뉴스]
- “연임은 없다, 다섯 글자 말해달라”…장동혁 대표 회견 [지금뉴스]
- 홍명보 “매우 유감”…집 근처 1400만원 법인카드 사용 논란 반박 [지금뉴스]
- [잇슈#태그] 한국인 멤버 사진만 쏙 빼고 올린 빌보드…인종차별 논란
- “가격 후려치더니 이제 와서”…중국산 메모리 찾는 애플이 외면받는 이유 [잇슈 머니]
- 뜨거운 바다…돌고래와 상어의 경고
- 베네수엘라 지진 잔해 속에서 29일 버틴 ‘기적의 푸들’ [잇슈 SNS]
- 태국 전철서 ‘조롱·민폐’ 이탈리아 10대들, 대사관 공식 사과 [잇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