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의 완성' 남궁민, 싸늘한 시신 목격 후..처참한 만신창이 몰골

최혜진 기자 2026. 7. 29.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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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결혼의 완성/사진=KBS 2TV
'결혼의 완성' 남궁민이 만신창이 몰골로 변한다.

29일 KBS 2TV 토일드라마 '결혼의 완성'(극본 정재하, 연출 김정현) 측은 스틸컷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강태주(남궁민 분)가 아내 고세윤(이설 분)의 납치 사건과 관련된 듯한 장인 고동찬(장광 분)의 비밀을 추적하던 중 납치범 김경애(이상희 분)를 살해하려던 하정수(전광진 분)의 싸늘한 시신을 마주한 '끔찍한 사망 목격 엔딩'이 펼쳐졌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컷에는 강태주가 누군가의 전화를 받은 후 그대로 얼음처럼 굳어버린 모습이 담겼다. 이후 강태주가 온몸에 사투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은 모습으로 어두운 골목길 바닥에 주저앉아있어 눈길을 끈다.

과연 강태주가 골목에서 상처투성이가 된 채 망연자실 앉아 있는 이유는 무엇일지, 또다시 숨통을 조여오는 사건이 일어난 것일지 궁금증이 치솟는다.

한편 '결혼의 완성' 9회는 오는 8월 1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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