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타 휘두르는 황성빈
김기남 기자 2026. 7. 28. 21:48

(대전=뉴스1) 김기남 기자 = 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7회초 롯데 황성빈이 안타를 치고 있다. 2026.7.28/뉴스1
kina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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