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칭하이서 규모 5 이상 지진 3차례…주택·도로 등 피해
2026. 7. 28. 21: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중국 칭하이성 싱하이현에서 오늘(28일) 규모 5.7과 5.8, 5.0의 지진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세 지진의 진원 깊이는 모두 10㎞로, 진앙에서 약 240㎞ 떨어진 시닝과 약 390㎞ 떨어진 란저우 등에서도 흔들림이 감지됐습니다.
초기 조사 결과 7개 향·진의 주택과 도로 기반시설이 일부 파손됐지만,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중국지진국은 4급 비상대응을 가동했고, 현지 당국은 공안과 소방 등 600여 명을 투입해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중국 칭하이성 싱하이현에서 오늘(28일) 규모 5.7과 5.8, 5.0의 지진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세 지진의 진원 깊이는 모두 10㎞로, 진앙에서 약 240㎞ 떨어진 시닝과 약 390㎞ 떨어진 란저우 등에서도 흔들림이 감지됐습니다.
초기 조사 결과 7개 향·진의 주택과 도로 기반시설이 일부 파손됐지만,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중국지진국은 4급 비상대응을 가동했고, 현지 당국은 공안과 소방 등 600여 명을 투입해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중국 #지진 #자연재해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삼진(baesj@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황정민 소속사, 스토킹 혐의 여성 벌금형 선고에 “사법부 판단 깊이 존중“
- 초밥 식었다더니…회만 쏙 골라 먹고 환불 요구에 ’분통’
- ’29년 동고동락’ 79세 포터 차주…“가장 힘들 때 차 덕분에 버텨“
- 한국 지하철이 클럽이냐…대형 스피커 틀고 춤춘 외국인 틱톡커
- 2003년 이라크 기시감?…與, 호르무즈 파병 ’함구령’
- [현생탐구] “응원은 나이스, 참견은 사절“…클라이밍에 빠진 2030
- “결혼 안했다고 야근·전근 몰려“…대책 고심하는 일본 기업들
- ’동물 172마리 사체’ 장흥군 보호센터 고발돼…“사체 포식 정황도“
- 강물 쓰레기 치웠더니 인생 역전…’청소 인증 셀카’ 인도 청년
- 그린란드, 트럼프에 빼앗길라…EU, 3천억 원 추가 지원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