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日 규슈 구마모토서 규모 7.1 지진
전진우 2026. 7. 28. 18: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8일 일본 기상청(JMA)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27분께 구마모토현 구마모토시 남쪽 23㎞ 지역을 진원으로 규모 7.1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의 깊이는 약 10㎞로 추정됐다. 일본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관련해 쓰나미 주의보를 발령했다. 한편 이번 강진의 여파로 국내에서도 흔들림을 느꼈다는 신고가 잇따르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28일 일본 기상청(JMA)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27분께 구마모토현 구마모토시 남쪽 23㎞ 지역을 진원으로 규모 7.1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의 깊이는 약 10㎞로 추정됐다. 일본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관련해 쓰나미 주의보를 발령했다. 한편 이번 강진의 여파로 국내에서도 흔들림을 느꼈다는 신고가 잇따르고 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618tue@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신정환 "탁재훈, 김현정 좋아했다" 폭로
- 황정음, 아이 교육에 진심 "내 모든 재산 쓰고 싶다"
- 배용준, 류승수 딸 돌잔치에 통 큰 선물…"T사 주얼리 풀세트 받아"
- '48세' 김사랑에 쏟아진 극찬…"학생 같아요"
- 김지훈, IQ 150·수능 전국 상위 1%…"학창시절엔 쭈구리였다"
- 한그루, 가정사 고백 "어릴 때 엄마 이혼 후 재혼"
- 임채무, 두리랜드에 250억 썼다…"여의도 집 팔고 샤워실서 살아"
- 담배 배운 하지원 "온갖 담배 선물…편한 제품 고르라고"
- 이장원 100세 할아버지 별세 "가족장으로 조용히"
- 정준하, 돌연 지상렬 '디스'…"어느 장례식 가도 술로 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