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난, 3층 타운하우스 급매로 내놨다 “매우 싼값에..연락 달라” [순간포착]

김채연 2026. 7. 28.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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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배우 김정난이 자신의 집을 내놨다고 밝혔다.

지난 27일 김정난의 유튜브 채널에는 ‘믹서기 하나로 후루룩 끝내는 김정난 초간단 열무김치’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정난은 “여러분 제가 이제 10월에 이사를 가야 돼 가지고요. 지금 관심 있는 분 집 좀 보러 오세요”라며 “매우 싼 값에 내놓았습니다”라고 어필했다.

이어 “부동산 몇 군데 내놓긴 했는데 부동산이 아니라 직접 저한테 연락 주시면 복비도 아끼고 다이렉트로 할 수 있잖아요. 복비가 만만치 않다”고 말했다.

앞서 김정난은 지난해 5월 자신이 거주 중인 3층 규모의 타운하우스 내부를 공개한 바 있다. 김정난은 1층에 있는 서재부터 2층 거실 등을 공개하며 집 내부에 게임방도 있다고 밝혔다.

또한 김정난은 집의 매력에 대해 “여기 경치 너무 좋다. 거의 콘도다. 조금 있으면 벚꽃이 피고, 가을에는 단풍이 막, 겨울에는 눈이 쌓인다. 사계절이 진짜 액자로 딱 보이는 집”이라며 “주방은 제가 나중에 밥먹을 때 자세하게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cykim@osen.co.kr

[사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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