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어서 캐스팅 해!”…BTS 뷔, 여중생 실력에 샤라웃

최근 ‘스쿨오브댄스’ 공식 SNS에는 “부.모.님. 모시고 오렴”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부원여자중학교의 한 학생이 춤울 추는 모습이 담겼다.
이 학생은 수많은 관객 속 망설임 없이 파워풀한 댄스를 펼쳐 보이며 이목을 사로잡았다. 특히 최근 유행하는 K팝 안무가지 모두 소화하며 남다른 실력을 자랑했다.
해당 영상은 800만뷰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온라인상을 뜨겁게 달궜다.
뷔는 이 영상에 “하이브. 어서. 빨리”라는 짧은 글을 남기며 마치 뛰어난 재능을 가진 후배를 빨리 찾아야 한다는 듯한 재치 있는 반응으로 관심을 모았다.
이를 본 계정 운영진은 “진짜예요..?”라는 답글을 남긴 뒤 “샤라웃 해주신 뷔님께 다시 한번 무한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언젠가 ‘뷔님도 봤던 그 친구’보다 ‘스쿨오브댄스에서 시작한 친구’라는 말이 더 자연스러워지길 바란다”며 해당 학생을 비롯한 차세대 댄서들의 성장을 응원했다.

뷔 외에도 최근 가수 싸이는 자신의 브랜드 공연 ‘흠뻑쇼’ 무대를 통해 끼 넘치는 일반인 여학생을 즉석 캐스팅해 놀라움을 사기도 했다. 확인 결과, 이 학생은 아이돌을 지망하는 것으로 알려져 더욱 관심을 모았다. 실제로 싸이 소속사 피네이션 측은 해당 학생의 연락처를 받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현재 전 세계를 돌며 월드투어 ‘아리랑’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에도 서며 글로벌 그룹으로서의 입지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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