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김숙 소속사 티엔엔터, 임원 3명 배임 혐의 적발

손진아 MK스포츠 기자(jinaaa@mkculture.com) 2026. 7. 28. 15: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이영자, 김숙 등이 소속된 연예기획사 티엔엔터테인먼트에서 임원 3명의 업무상 배임 정황이 적발됐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티엔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4일 노모씨, 배모씨, 김모씨 등 엔터 사업 부문 임원 3명에 대한 업무상 배임 혐의를 확인했다.

티엔엔터테인먼트는 현재 배우 라미란, 방송인 이영자, 김숙, 도경완, 유세윤, 장동민, 홍진경, 허경환 등이 소속돼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인 이영자, 김숙 등이 소속된 연예기획사 티엔엔터테인먼트에서 임원 3명의 업무상 배임 정황이 적발됐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티엔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4일 노모씨, 배모씨, 김모씨 등 엔터 사업 부문 임원 3명에 대한 업무상 배임 혐의를 확인했다.

회사 측은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등 적법한 절차에 따라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고, 관련 기관의 조사에도 적극 협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방송인 이영자, 김숙 등이 소속된 연예기획사 티엔엔터테인먼트에서 임원 3명의 업무상 배임 정황이 적발됐다. 사진=DB
다만 현재까지 구체적인 배임 발생 금액은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향후 수사 및 재판 결과에 따라 가려질 전망이다.

티엔엔터테인먼트는 현재 배우 라미란, 방송인 이영자, 김숙, 도경완, 유세윤, 장동민, 홍진경, 허경환 등이 소속돼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