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전 원맨쇼 '이동경, K리그1 20라운 MVP 선정…시즌 2번째

2026. 7. 28. 14: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축구 울산의 이동경이 K리그1 20라운드 최우수선수에 선정됐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선두 서울을 상대로 1골 1도움을 올리며 울산의 3대 1 승리를 이끈 이동경을 20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동경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프로축구 울산의 이동경이 K리그1 20라운드 최우수선수에 선정됐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선두 서울을 상대로 1골 1도움을 올리며 울산의 3대 1 승리를 이끈 이동경을 20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습니다.

이동경은 서울전에서 전반 5분 페널티 박스 오른쪽에서 정확한 크로스로 에릭의 선제골을 도왔고, 전반 13분에는 폭발적인 드리블 이후 페널티 박스 왼쪽에서 왼발 슈팅으로 득점까지 성공시켜 멀티 공격포인트를 달성했습니다.

이동경이 라운드 MVP로 뽑힌 것은 3라운드에 이어 올 시즌 두 번째입니다.

이동경은 이번 시즌 19경기 7골 5도움을 기록하며 공격포인트 12개를 작성, 1경기 덜 뛴 안양 마테우스(18경기 7골 5도움·공격포인트 12개)에 이어 이 부문 단독 2위에 올라 있습니다.

K리그1 20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FC안양-강원FC(안양 2-1 승리)전이 선정됐고, 안양은 20라운드 베스트 팀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K리그1 20라운드 베스트 11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K리그1 20라운드 베스트 11은 이건희(김천), 엘쿠라노(안양), 기티스(전북·이상 FW), 유키치(안양), 크네제비치(안양), 오재혁(제주), 이동경(울산·이상 MF), 김영빈(전북), 정승현(울산), 권기민(제주·이상 DF), 송범근(전북·GK)이 뽑혔습니다.

#K리그 #울산 #서울 #이동경 #20라운드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우준성(Spaceship@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