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모두 하늘나라에"…'이경규 딸' 이예림, 무지개 다리 건넌 6마리 반려견 향한 그리움 [MHN:피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이경규 딸 이예림이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이예림은 지난 27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슬픈 소식을 전하는 걸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그래도 우리 아기들 소식을 기다려주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 조심스럽게 글을 남깁니다"며 "한 마리씩 떠나보내게 되었고 이제 모두 하늘나라에 있어요. 아직도 많이 보고 싶고 그립지만 지금은 하늘에서 행복하게 뛰어 놀고 있을 거라 믿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업로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 민서영 기자) 코미디언 이경규 딸 이예림이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이예림은 지난 27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슬픈 소식을 전하는 걸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그래도 우리 아기들 소식을 기다려주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 조심스럽게 글을 남깁니다"며 "한 마리씩 떠나보내게 되었고 이제 모두 하늘나라에 있어요. 아직도 많이 보고 싶고 그립지만 지금은 하늘에서 행복하게 뛰어 놀고 있을 거라 믿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2015년 이예림이 아빠 이경규와 함께 출연했던 '아빠를 부탁해' 당시 찍었던 것으로, 사진 속 두 사람은 강아지 6마리를 품에 안고 있다. 당시 그들이 키웠던 강아지들은 이제 모두 무지개 다리를 건넌 것으로 추측된다.
하지만 이예림은 "다른 아이들은 여전히 곁에서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고 밝히며 무지개 다리를 건넌 6마리 외에도 또 다른 강아지들을 키우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힘든 시간들을 겪어왔군요", "아이들 하늘로 보낼 때 마음이 너무 아프죠", "그래도 사랑 많이 받아서 행복했을 거에요", "갑자기 우리 집 아이도 보고 싶어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중연'이 곧 '퍼포머'의 완성형…독보적 '버라이어티'의 힘 (MHN현장)[종합]
- "살려줘" 미자, 아파트 층간소음 피해 고백…심각한 소음→드릴·장비까지 등장 [MHN:피드]
- '9월 결혼' 류화영, '♥예비남편' 품에 쏙…화사한 웨딩드레스 자태 [MHN:피드]
- "47세 맞아?"…성형설 일축하는 분위기+동안 미모 공개한 女 배우 [MHN:피드]
- 티켓 13만 원→전석 매진... MC몽 콘서트, 각종 논란에도 '90초' 만에 완판
- '40억 대' 재산 공개 →"돈 빌려달라" DM 폭주…男배우 "딸·아들 아프다며 부탁" ('남뭐')
- '가석방' 김호중, 복귀 시동 거나…1달 만에 전한 근황 "기존 소속사와 동행 계속"
- 뉴이스트 아론, 직장인 됐다…"9 to 6 마케팅 업무"
- 훈훈 우정 어디까지… 조혜련, '찐친' 엄정화 위해 시사회까지 달려갔다 [MHN:피드]
- "사랑하기 좋은 날"…이유빈, 유일한과 핑크빛→양상국·심재원 합류 "전쟁 시작"('조선의 사랑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