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모두 하늘나라에"…'이경규 딸' 이예림, 무지개 다리 건넌 6마리 반려견 향한 그리움 [MHN:피드]

민서영 2026. 7. 28.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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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이경규 딸 이예림이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이예림은 지난 27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슬픈 소식을 전하는 걸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그래도 우리 아기들 소식을 기다려주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 조심스럽게 글을 남깁니다"며 "한 마리씩 떠나보내게 되었고 이제 모두 하늘나라에 있어요. 아직도 많이 보고 싶고 그립지만 지금은 하늘에서 행복하게 뛰어 놀고 있을 거라 믿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업로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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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림, 계정 통해 반려견 떠나보낸 슬픔 공유
출처:이예림

(MHN 민서영 기자) 코미디언 이경규 딸 이예림이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이예림은 지난 27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슬픈 소식을 전하는 걸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그래도 우리 아기들 소식을 기다려주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 조심스럽게 글을 남깁니다"며 "한 마리씩 떠나보내게 되었고 이제 모두 하늘나라에 있어요. 아직도 많이 보고 싶고 그립지만 지금은 하늘에서 행복하게 뛰어 놀고 있을 거라 믿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2015년 이예림이 아빠 이경규와 함께 출연했던 '아빠를 부탁해' 당시 찍었던 것으로, 사진 속 두 사람은 강아지 6마리를 품에 안고 있다. 당시 그들이 키웠던 강아지들은 이제 모두 무지개 다리를 건넌 것으로 추측된다.

하지만 이예림은 "다른 아이들은 여전히 곁에서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고 밝히며 무지개 다리를 건넌 6마리 외에도 또 다른 강아지들을 키우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힘든 시간들을 겪어왔군요", "아이들 하늘로 보낼 때 마음이 너무 아프죠", "그래도 사랑 많이 받아서 행복했을 거에요", "갑자기 우리 집 아이도 보고 싶어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4년생 이예림은 지난 2021년 1살 연상의 축구선수 김영찬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출처:이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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