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이찬원 떠난 티엔엔터, 이번엔 ‘임원 배임 혐의’ 악재

이민지 2026. 7. 28.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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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엔엔터테인먼트 임원 3명이 업무상 배임 혐의에 연루돼 논란이다.

7월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티엔엔터는 지난 24일 임원 3명에 대해 업무상 배임 혐의를 확인했다.

티엔엔터테인먼트는 장윤정, 이찬원, 박지현 등이 소속돼 있었으나 장윤정은 지난해 1인 기획사를 설립해 독립했으며 이찬원, 박지현도 그레이스이엔엠으로 거취를 옮겼다. 현재 티엔엔터테인먼트에는 이영, 라미란, 도경완, 김숙, 문희준, 오상진, 홍진경, 허경환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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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DB

[뉴스엔 이민지 기자]

티엔엔터테인먼트 임원 3명이 업무상 배임 혐의에 연루돼 논란이다.

7월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티엔엔터는 지난 24일 임원 3명에 대해 업무상 배임 혐의를 확인했다.

회사 측은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등 제반 법적 절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관련 기관의 조사에도 적극 협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만 아직 배임 발생 금액은 확정되지 않은 상태로 향후 법원의 판단 등을 통해 금액이 확정되면 추가 공시할 예정이다. 또 이번 공시 내용도 확정된 사실이 아니며 향후 법원 판결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알렸다.

티엔엔터테인먼트는 장윤정, 이찬원, 박지현 등이 소속돼 있었으나 장윤정은 지난해 1인 기획사를 설립해 독립했으며 이찬원, 박지현도 그레이스이엔엠으로 거취를 옮겼다. 현재 티엔엔터테인먼트에는 이영, 라미란, 도경완, 김숙, 문희준, 오상진, 홍진경, 허경환 등이 소속돼 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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