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 “남은 스무살, 후회 없이 보내고 싶어요”

이승록 2026. 7. 28.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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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일릿(ILLIT) 원희의 첫 단독 예능 '원희는 스무살'이 막을 내렸다.

쿠팡플레이를 통해 공개된 '원희는 스무살'은 방영 기간 내내 예능 부문 상위 평점을 유지하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28일 원희는 제작진을 통해 "스무 살이라는 키워드로 첫 단독 예능을 할 수 있어 감사했다. 처음이라 서툴기도 했지만 설레는 마음으로 매화 활기차게 촬영에 임했다. 시청자분들께 즐거움을 드렸기를 바란다"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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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원희. 사진 | 쿠팡플레이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그룹 아일릿(ILLIT) 원희의 첫 단독 예능 ‘원희는 스무살’이 막을 내렸다.

쿠팡플레이를 통해 공개된 ‘원희는 스무살’은 방영 기간 내내 예능 부문 상위 평점을 유지하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야외 술자리, 우중 캠핑, 복싱 클럽 도전, 템플 스테이, 수상 레저 등 다양한 버킷 리스트를 실천하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청춘의 도전을 즐기는 원희의 꾸밈없는 모습이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했다.

아일릿 원희. 사진 | 쿠팡플레이


28일 원희는 제작진을 통해 “스무 살이라는 키워드로 첫 단독 예능을 할 수 있어 감사했다. 처음이라 서툴기도 했지만 설레는 마음으로 매화 활기차게 촬영에 임했다. 시청자분들께 즐거움을 드렸기를 바란다”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아일릿 원희. 사진 | 쿠팡플레이


아일릿 원희. 사진 | 쿠팡플레이


아일릿 원희. 사진 | 쿠팡플레이


이어 게스트들과 함께한 시간을 돌아보며 “어떻게 보면 그저 똑같은 나이일 뿐인데 ‘원희는 스무살’ 덕분에 한층 더 특별하고 소중하게 기억될 것 같다“며 ”출연해준 모든 언니들과의 추억도 즐거웠고 함께해준 스태프분들도 좋으신 분들이라 금세 정이 들었다. 벌써 끝난 게 아쉽다“고 전했다.

아일릿 원희. 사진 | 쿠팡플레이


향후 활동에 대한 다짐도 잊지 않았다. 원희는 “남은 스무 살은 아일릿으로서도, 원희로서도 어떤 일에도 최선을 다하며 후회 없이 보내겠다”고 포부를 다졌다.

종영과 함께 공개된 미공개 스틸 컷에는 카메라 밖 현장 비하인드가 담겼다. 놀이공원 아르바이트에 집중하는 모습부터 게스트들과의 편안한 호흡까지 훈훈했던 촬영 현장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roku@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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