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로 지워지는 분필…대교 '크레욜라', 전국 다이소에 깔린다

김응태 2026. 7. 28. 09: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교는 12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글로벌 창의력 표현 브랜드 '크레욜라'(Crayola)가 전국 다이소 매장과 온라인몰에 입점한다고 28일 밝혔다. 대교는 다이소를 비롯한 유통 채널별 특성에 맞춘 크레욜라 전용 상품을 선보이고 소비자 수요를 반영한 제품군을 지속 확대해 브랜드 접점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수성 분필, 크래용 등 다이소 전용 제품 선봬

[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대교는 12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글로벌 창의력 표현 브랜드 ‘크레욜라’(Crayola)가 전국 다이소 매장과 온라인몰에 입점한다고 28일 밝혔다.

대교 크레욜라가 다이소에서 선보이는 수성 분필 등 제품 이미지. (사진=대교)
다이소에서 선보이는 제품은 수성 분필 1종, 크레용 1종, 색칠 세트 2종 등 총 4종으로 모두 다이소 전용 구성이다. 대표 제품인 ‘수성 분필’은 다이소 전용 4색 구성으로 선보인다. 물로 쉽게 지울 수 있어 실내외에서 자유롭게 그림 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야외 활동에도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다. 함께 선보이는 크레용은 종이에 부드럽게 색칠할 수 있고 여러 색을 자연스럽게 섞어 표현할 수 있으며 손에 잘 묻지 않아 아이들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대교는 다이소를 비롯한 유통 채널별 특성에 맞춘 크레욜라 전용 상품을 선보이고 소비자 수요를 반영한 제품군을 지속 확대해 브랜드 접점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대교는 지난 2023년 글로벌 문구 브랜드 ‘크레욜라’의 국내 유통 및 영업 관련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파트너사로 활약하고 있다. 크레욜라는 1903년 미국에서 설립된 회사로 미술 교구 브랜드로 ‘크레용’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대교 관계자는 “이번 다이소 입점은 더 많은 소비자가 일상 속에서 크레욜라를 쉽고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과 유통 환경에 맞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창의적인 놀이와 표현 활동을 접할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응태 (yes010@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