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아, 성형설 후 첫 근황…논란 무색한 미모 '눈길'
김하영 기자 2026. 7. 28. 04:01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이지아가 여전한 여신 미모를 뽐냈다.
이지아는 지난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과 영상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아가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검은색 티셔츠에 파란 체크무늬 스커트, 샌들을 매치한 그는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거리를 거니는 모습에서는 한층 여유로운 분위기가 느껴졌다.
특히 이지아의 변함없는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연스러운 미소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앞서 이지아는 지난 13일 영화 '호프(HOPE)' VIP 시사회 참석 이후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인중과 얼굴선이 달라 보인다는 반응이 나오며 성형 및 시술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따라 약 두 달 만에 올라온 이번 게시물은 의혹이 불거진 이후 처음으로 전한 근황이라는 점에서 더욱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사진 속 이지아는 논란을 일축하듯 4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방부제 미모를 과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지아는 2024년 JTBC 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현재는 SNS를 통해 팬들과 일상을 공유하며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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