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한형' 정선희 "신동엽 어색…친오빠 클럽서 본 느낌"

이지현 기자 2026. 7. 27. 20: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선희가 신동엽과 함께한 촬영이 어색한 이유를 고백했다.

27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짠한형 신동엽'에는 코미디언 겸 방송인 정선희, 문천식이 등장해 MC 신동엽, 정호철을 만났다.

이날 정선희는 신동엽과 오래전부터 알고 지냈다며 두터운 친분을 과시했다. 그러면서 "오빠를 (오늘 촬영장에서) 만난 것도 어색한 게 친오빠를 클럽에서 만난 거랑 비슷한 거야"라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27일 공개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화면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정선희가 신동엽과 함께한 촬영이 어색한 이유를 고백했다.

27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짠한형 신동엽'에는 코미디언 겸 방송인 정선희, 문천식이 등장해 MC 신동엽, 정호철을 만났다.

이날 정선희는 신동엽과 오래전부터 알고 지냈다며 두터운 친분을 과시했다. 그러면서 "오빠를 (오늘 촬영장에서) 만난 것도 어색한 게 친오빠를 클럽에서 만난 거랑 비슷한 거야"라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화면 캡처

신동엽이 배꼽을 잡았다. "친동생이지! 완전히 진짜 SBS 1기 개그맨으로 (정선희가) 입사했을 때 난 특채로 먼저 입사해 있었으니까, 코흘리개 그때부터 30년 넘게 본 거야"라며 웃었다.

정선희가 추억을 회상했다. 그는 "오빠랑 '동물농장' 촬영할 때 조명 맞춰야 하니까 둘이 서 있잖아. 우리 투 샷이 (모니터 화면에) 잡혀. 그러면 똑같이 그거 보면서 '더럽게 늙었다' 하는 거야"라며 농을 던졌다. 이어 "30년 전 얼굴부터 계속 봤으니까, 조금씩 녹아내린 게 보이잖아"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llll@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