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찍다가 사람이 떨어졌다"…군산 선유봉서 40대 추락, 심정지 이송
장영준 기자 2026. 7. 27. 18:29
절경 담으려다
112m 절벽 추락
전북 군산 선유봉 인근에서 사진을 찍던 40대가 추락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112m 절벽 추락
전북 군산 선유봉 인근에서 사진을 찍던 40대가 추락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군산해양경찰서,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오늘(27일) 오전 9시 39분쯤 전북 군산 옥도면 선유봉 인근에서 "사진을 찍다가 사람이 추락했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과 소방당국은 약 2시간 뒤 심정지 상태의 A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해경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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