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설 종결' 이솔이, 남편과 데이트했나… '한뼘' 초미니 스커트로 빛낸 미모 [MHN:피드]

민서영 2026. 7. 27.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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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이가 청순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화이트 컬러의 티셔츠와 핑크 슬리브리스를 매치한 이솔이는 한뼘 남짓한 실버 계열의 초미니 스커트를 매치하며 여성스러운 모습을 아낌없이 뽐냈다.

논란이 터지자 이솔이는 "지병 정기검진을 앞두고 불안한 건 맞지만 시선은 그냥 전후방 예의주시 중인 것 뿐"이라고 해명했다. 박성광 역시 이솔이를 향한 애정 섞인 댓글을 달며 '이혼설'은 해프닝으로 종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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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이, 일상 근황 공유
출처:이솔이

(MHN 민서영 기자) 이솔이가 청순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27일 이솔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프토 맛집 제보 받습니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화이트 컬러의 티셔츠와 핑크 슬리브리스를 매치한 이솔이는 한뼘 남짓한 실버 계열의 초미니 스커트를 매치하며 여성스러운 모습을 아낌없이 뽐냈다. 평소 엄청난 자기관리를 통해 42kg의 체중을 유지하고 있는 그는 변함없는 미모와 늘씬한 몸매를 한껏 자랑 중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진짜 뼈말라다", "허리도 한 줌이네", "언니 도대체 뭐 먹고 사나요", "혹시 남편과 데이트 나섰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8년생으로 올해 37세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7살 연상의 코미디언 박성광과 백년가약을 맺으며 대중들에 이름을 알렸다.

최근 이솔이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내 나이 서른아홉, 지우고 싶은 과거가 있다. 가치관이 다른 사람을 만나 밤새 서로를 설득하려고 했던 시간이었다"고 고백해 이혼설에 휩싸였다. 논란이 터지자 이솔이는 "지병 정기검진을 앞두고 불안한 건 맞지만 시선은 그냥 전후방 예의주시 중인 것 뿐"이라고 해명했다. 박성광 역시 이솔이를 향한 애정 섞인 댓글을 달며 '이혼설'은 해프닝으로 종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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