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7억’ 현금 매입 장원영 ‘재테크 똑순이’ 1위…권은비·김세정 제쳤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37억원 상당의 한남동 고급 빌라를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알려진 장원영이 '자산 관리를 똑 부러지게 할 것 같은 아이돌' 1위에 올랐다.
직접 돈을 관리하고 자신의 건물에 카페를 연 권은비가 2위, 통장을 용도별로 나눠 관리해온 김세정이 3위를 차지했다.
장원영은 지난해 서울 용산구 한남동 유엔빌리지에 있는 고급 빌라를 137억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젊은 아이돌 스타들의 부동산 매입은 단순한 재력 과시를 넘어 자산관리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137억원 상당의 한남동 고급 빌라를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알려진 장원영이 ‘자산 관리를 똑 부러지게 할 것 같은 아이돌’ 1위에 올랐다.
직접 돈을 관리하고 자신의 건물에 카페를 연 권은비가 2위, 통장을 용도별로 나눠 관리해온 김세정이 3위를 차지했다.
실제 투자 실적이나 보유 자산을 평가한 순위는 아니다. 그러나 세 사람이 보여준 부동산 매입과 절약 습관이 대중의 이미지에 반영됐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는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자산 관리 똑 부러지게 할 것 같은 아이돌 스타는?’을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총 7530표 가운데 장원영이 1197표를 얻어 1위에 올랐다. 득표율은 16%다.
장원영은 지난해 서울 용산구 한남동 유엔빌리지에 있는 고급 빌라를 137억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아 대출 없이 매입 대금을 치른 것으로 전해지며 화제를 모았다.
해당 주택은 ‘루시드하우스’로 전용면적 244㎡ 규모다. 한강과 남산을 조망할 수 있고 개별 엘리베이터와 보안 시설 등을 갖춘 고급 주거시설로 알려졌다.

2위는 1000표를 얻은 권은비가 차지했다. 득표율은 14%다. 권은비는 과거 방송에서 자산을 직접 관리한다고 밝히며 야무진 경제관념을 드러냈다.
그는 단독주택을 매입한 뒤 건물 1층에 카페도 열었다. 주거 공간을 마련하는 데 그치지 않고 보유 공간을 사업에 활용했다는 점에서 관심을 끌었다.

김세정은 905표로 3위에 올랐다. 득표율은 13%다. 김세정은 평소 절약 습관과 꼼꼼한 돈 관리로 잘 알려졌다.
과거 방송에서는 통장을 용도별로 나눠 관리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수입과 지출 목적에 따라 계좌를 분리하는 방식으로 안정적인 경제관념을 보여줬다.
최근에는 서울에 자기 명의의 집을 마련했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일각에서 30억원대 펜트하우스 매입설이 나왔지만 소속사는 일부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고 선을 그었다. 다만 자가를 마련한 사실은 인정했다.
이어 안유진과 지드래곤, 김재중 등이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젊은 아이돌 스타들의 부동산 매입은 단순한 재력 과시를 넘어 자산관리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kenny@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금 한 돈 71만원인데 또 돌렸다…소지섭 “주연이면 금, 조연 되면 은”
- “오랜만이야” 선미, 원조 워터밤 여신의 귀환…파격 무대에 팬들 ‘환호’
- ‘뉴욕 일상도 화보처럼’ 아이브 안유진, 모닝빵 먹방 중 빛난 청순 비주얼
- “논란까지 계산했나”…비비, 워터밤 ‘19금 연출’로 이슈화는 성공
- “키스신 끝나자마자 토해”…‘응사’ 민도희, 김성균과 키스신 비화 공개
- 시즌 중 ‘단기 연수’ 마친 김서현, 다시 실전 돌입…후반기 한화 ‘히든카드’ 돼야 한다 [SS시
- ‘비비 워터밤 선정성 논란’에 소신발언 김영민, “UFC 기다렸다 폭력성 기사도 써라”
- ‘턱선·쇄골이 이렇게 선명했나’…웬디, 가느다란 팔·다리에 한층 핼쑥해진 얼굴
- ‘하지원 옆에 하지원?’ 배우 하지원, 치어리더 하지원·니퍼트와 MLB 경기장 깜짝 만남
- 배우 권소현, 첫 드라마 주연작 ‘공감세포’ 종영…“마음 들여다보는 법 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