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보도] 고령군의회 의장선출 낙하산 논란 관련

한상갑 기자 2026. 7. 27.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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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매일은 2026년 7월 1일 <"초등학교 반장선거도 이렇게 안해" 고령군의회 의장선출 '낙하산' 논란> 제목의 기사에서, 고령군의회 전반기 의장 선출을 앞두고 의정 경력이 짧은 사실상 초선인 나영완 의원의 내정설이 불거지면서 군민들이 분노하고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확인 결과, 국민의힘은 2026년 6월 10일 사무총장 명의의 공문을 통해 지방선거 직후 소속 광역 및 기초의회 의원들을 대상으로 의원총회를 거쳐 의장단 후보를 선출하도록 절차를 안내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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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매일은 2026년 7월 1일 <“초등학교 반장선거도 이렇게 안해” 고령군의회 의장선출 ‘낙하산’ 논란> 제목의 기사에서, 고령군의회 전반기 의장 선출을 앞두고 의정 경력이 짧은 사실상 초선인 나영완 의원의 내정설이 불거지면서 군민들이 분노하고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확인 결과, 국민의힘은 2026년 6월 10일 사무총장 명의의 공문을 통해 지방선거 직후 소속 광역 및 기초의회 의원들을 대상으로 의원총회를 거쳐 의장단 후보를 선출하도록 절차를 안내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광역 및 기초의회 의장 선출은 위와 같은 당내 절차를 통해 선출된 후보를 대상으로 해당 의회 의원들이 본회의에서 자율적인 투표를 통해 결정하는 것으로, 특정인을 이른바 ‘낙하산’으로 임명하거나 의장 선출에 영향력을 행사한 것은 아닌 것으로 확인되어 이를 바로잡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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