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손태영 182cm 훈남 아들, 아빠 피지컬 복붙…길거리 헌팅 이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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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상우, 손태영 아들 룩희 군이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버지 권상우와 함께 포착된 룩희 군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권상우와 룩희 군의 뒷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올해 2월 권상우는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을 통해 아들 룩희 군이 한국에 와서 길거리 헌팅을 당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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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강민경 기자]
배우 권상우, 손태영 아들 룩희 군이 일상을 공유했다.
룩희 군은 7월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태양 이모지 하나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버지 권상우와 함께 포착된 룩희 군의 모습이 담겼다.
권상우와 룩희 군은 검은색 티셔츠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이다. 시밀러 룩을 완성한 두 사람의 모습이 돋보인다. 특히 룩희 군은 권상우와 비슷한 피지컬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권상우와 룩희 군의 뒷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피지컬이 비슷한 두 사람으로 인해 누가 권상우인지, 룩희 군인지 헷갈릴 정도다.
한편 권상우, 손태영은 2008년 9월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손태영은 자녀들의 학업을 위해 미국에 거주 중이며, 권상우는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손태영은 키가 182cm로 폭풍성장한 아들 룩희 군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올해 2월 권상우는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을 통해 아들 룩희 군이 한국에 와서 길거리 헌팅을 당했다고 밝혔다. 권상우는 "룩희도 신났지 뭐 지금"라고 말했다.
또한 권상우는 "제보에 의하면 어제 룩희가 지나가다가 여자한테 몇 살이냐고 번호를 따였대"라고 말했다. 손태영 지인은 "엄청 인기 많을 것 같다. 룩희는 딱 튀잖아"라고 했다. 그러자 손태영은 "홍대 가면 다 튀지 뭐"라고 전했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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